에너지 소비증가 고수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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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1월 에너지 소비가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1년1월 에너지 소비는 혹한과 폭설에 따른 계절적 요인과 석유화학 및 제철산업의 생산량 증가 영향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7.6% 증가했다. 특히, 혹한으로 인한 난방용 수요가 폭증해 가정·상업부문이 전년동월대비 18.2% 증가한 530만4000TOE를 소비했다. 에너지원별 소비증가율은 석유 4.8%을 비롯 LNG 26.3%, 유연탄 3.4%, 원자력 7.0% 등이다.2001년1월 1차에너지 소비도 전년동월대비 8.0% 증가한 152만3000TOE를 기록했다. 에너지원별로는 전력 8.5%, 도시가스 22.2%, 부문별로는 산업부문 2.3%, 수송부문 6.2%, 가정·상업부문 18.2%로 증가했다.석유는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한 7200만배럴를 소비했다. 표, 그래프 : | 가정·상업부문 에너지 소비 비교(1월) | 1차에너지 소비량 비교(1월) | 최종에너지 소비량 비교(1월) | <화학저널 2001/3/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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