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 수입 1만톤 밑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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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수지 강화제인 Glass-Fiber 신·증설이 활발, 수입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자회로 기판, 자동차 헤드램프커버, 레저용품 및 FRP등의 강화제로 쓰이는 Glass-Fiber는 91년 3만5000톤중 57.1%인 2만톤을 미·일 등지에서 수입 충당해 왔으나, 최근 한국베트로텍스가 신규참여한데 이어 럭키화이바그라스도 기존 설비를 대폭 정비, Glass-Fiber시장에 본격 진입할 것으로 밝혀져 92년 4만톤 시장을 놓고 기존업체인 한국화이바와 각축을 벌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2/4/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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