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DSM, LDPE 30만톤 합작투자 추진
|
DSM의 폴리머 기술 라이센스 자회사 Stamicarbon은 이란 국영 석유화학기업 National Petrochemical이 No.7 Olefin 컴플렉스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LDPE(Low-Density Polyethylene) 30만톤 플랜트의 지분 35%를 취득함은 물론 EP(Engineering & Procurement) 작업도 수주했다. NPC는 No.7 Olefins 컴플렉스를 Bandar Imam에 건설할 예정인데,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은 100만톤이다. PP 30만톤을 비롯 HDPE(High-Density PE) 30만톤, MEG(Monoethylene Glycol) 40만톤 플랜트도 건설할 예정이다. No.7 컴플렉스는 NPC의 자회사 Marun Petrochemical이 운영한다.<ACN 2001/03/05> <화학저널 2001/4/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LDPE, 상승세에도 아직 에틸렌이 더 높다! | 2026-09-21 | ||
| [석유화학] LDPE, 1300달러 중반까지 치고 올랐다! | 2026-09-21 | ||
| [폴리머] HDPE‧LLDPE, 중국가격 상승세 가속화 | 2026-09-18 | ||
| [석유화학] LLDPE, 올랐지만 에틸렌보다 90달러 낮다! | 2026-09-14 | ||
| [석유화학] LDPE, 3개월 만에 1300달러 도달했다! | 2026-09-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