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Mobil, Basell의 PP 26만톤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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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Mobil Chemical은 Basell로부터 프랑스 Lillebonne 소재 PP(Polypropylene) 26만톤 플랜트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 2000년 Shell Chemicals과 BASF가 Polyolefin 사업을 합병해 Basell을 설립하면서 European Commission이 합병 승인조건으로 매각을 요구한 플랜트 중 하나이다. EC는 2001년 3월말까지 유럽지역의 PP 생산능력 62만톤 감축을 요구했다. ExxonMobil이 Lillebonne 플랜트를 인수하면 유럽지역의 PP 생산능력이 100% 이상 확대되는데, 현재는 Lillebonne 인근 Notre-Dame-de-Gravenchon 소재 PP 18만5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한편, Basell은 수요약세에 따라 전세계 PP 생산능력을 50만톤 감축할 방침이다. 독일 Wesseling 소재 Novolen 프로세스 PP 12만톤 플랜트는 12-18개월동안, 영국 Carrington 소재 Lipp 프로세스 PP 18만톤 플랜트는 임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미국 텍사스주 Bayport 소재 Spheripol 프로세스 PP 19만톤 플랜트도 PP 수요가 회복될 때까지 가동을 중단할 방침이다. Basell은 PP 생산능력이 570만톤으로 세계 최대이다. <CW 2001/03/07> <화학저널 200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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