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Sinopec, 에틸렌 90만톤 크래커 합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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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Chemicals, Sinopec, Shanghai Petrochemical은 Shanghai의 Caojing에 건설하는 에틸렌 90만톤 컴플렉스를 본격화하기 위해 2001년7월 합작기업을 설립키로 합의했다. 컴플렉스명은 Shanghai Ethylene Cracker Complex로 2005년 상반기 가동 예정이다. 27억달러를 투자하며, 1999년10월 중국 State Development & Planning Commission의 승인을 취득했다. BP 50%, Sinopec 30%, SPC 20% 합작이다. 90만톤 크래커를 비롯 PE(Polyethylene) 50만톤, PP(Polypropylene) 25만톤, AN(Acrylonitrile) 26만톤, Styrene 50만톤, PS(Polystyrene) 30만톤, Ethanol 25만톤, Acetate Ester 15만톤 플랜트도 건설한다. 중국에서는 BP 외에도 BASF와 Shell Chemicals이 2000년 10월과 12월 크래커 프로젝트의 승인을 취득한 바 있다. BASF는 2004-05년 가동 예정으로 Nanjing에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컴플렉스를, Shell은 2005년말 가동 예정으로 Guangdong에 에틸렌 80만톤 크래커 컴플렉스를 건설할 계획이다. ExxonMobil 및 Dow Chemical도 2005년 이후 가동 예정으로 크래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ACN 2001/03/12> <화학저널 2001/4/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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