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에틸렌 37만톤 증설계획
|
BASF는 네덜란드 Antwerp 소재 에틸렌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67만톤에서 105만톤으로 37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Stone & Webster와 Linde가 수주경쟁을 벌이고 있다. Antwerp 크래커의 11번째 Furnace는 ABB Lummus Global이 공급했다. BASF는 Antwerp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최종적으로는 13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하지 않고 있다. <CW 2001/03/14> <화학저널 2001/4/23·3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