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시범사업 지원 효율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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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가 산업부문 B2B(기업간 전자상거래) 시범사업에 11개업종을 추가 선정한 가운데 B2B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전기·자동차·조선 등 9개업종이 추진중인 「산업부문 B2B 시범사업」에 11개업종 및 추진기관을 추가 선정했다. 추가 선정된 11개업종은 시계, 산업용 파스너, 공구, 정밀화학, 금형, 골판지, 가구·목재 등 중소기업형 업종 7개와 농축산물, 건설, 석유제품 등 유통구조 개선효과가 큰 업종 3개 및 e-비즈니스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는 물류산업이다. 정밀화학 부문에는 삼화페인트, 조광페인트, 삼양화학, 송원산업, 페인트조합, 계면활성제조합, 염료·안료조합, 정밀화학진흥회 및 케미즌닷컴, 인터켐코리아 등 32개 관련단체·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 B2B 시범사업 신규참여 11개업종 및 참여기업 | <화학저널 200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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