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소다 공급과잉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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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당 920달러로 69.3% 하락 국내 청화소다 공급과잉이 심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청화소다의 내수는 3000톤인데 반해 생산은 2만톤에 달해 잉여물량을 수출로 소화하는 상태이나 내수대비 수출비중이 높아 수요확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청화소다는 세계적으로 Dupont, Degussa, ICI, Enimont 등의 다국적 기업들이 연산 55만톤의 생산능력을 갖고 있다. 표, 그래프 : | 청화소다 수출실적 | <화학저널 1994/6/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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