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화장품 시장 본격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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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2월 기능성화장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식승인된 지 3개월여가 지나면서 기능성화장품 시장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화장품 "빅3"인 태평양과 LG생활건강, 코리아나화장품이 적극적으로 기능성화장품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태평양은 2월 이후 최근까지 기능성화장품으로 승인받은 건수는 19건이고 현재 90여건 정도를 승인 신청해놓고 있는 상태라고 5월9일 밝혔다. LG생활건강 역시 최근까지 25건을 승인받았고 현재 32건을 승인신청해 놓은 상태이며, 코리아나는 승인건수가 10건, 승인신청 건수는 25건 정도이다. 한국화장품도 2월 이후 19건에 대한 승인이 완료됐고 현재 38건이 승인을 위한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화장품업계에서는 기능성화장품이 "화두"로 자리잡았고 앞으로는 승인 자체보다 원료나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의 비중이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특히 기능성화장품 승인이 회사의 연구개발 능력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Chemical Daily News 2001/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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