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ealis, Compounding 2만3000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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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ealis는 자회사 Nova-Borealis Compounds의 미국 뉴저지주 Rockport 소재 컴파운딩 플랜트 생산능력을 4만2000톤에서 6만5000톤으로 2만3000톤 증설할 계획이다. 2001년에는 생산량도 2만70000톤으로 200% 확대할 방침이다. Rockport 플랜트는 컴파운딩 5개 라인으로 구성돼 있는데, 2001년에는 2개 라인을 풀가동할 계획이다. 또 3년동안 가동률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Borealis는 Rochport 플랜트에서 전선 및 케이블용 Polyolefin 컴파운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부족분은 유럽에서 수입하고 있다. Borealis는 2000년 하반기에 Nova Chemicals로부터 Rochport 플랜트의 지분 50%를 인수했는데, Nova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Sarnia 플랜트에서 생산하는 PE를 Rockport 플랜트에 공급하고 있다. Borealis는 유럽에서 Basell에 이은 PE(Polyethylene) 2위 메이커이나 전선 및 케이블용 컴파운드는 선두기업으로 북미 선두인 Dow Chemical 및 Equistar Chemical에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CW 2001/03/28> <화학저널 200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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