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섬유, “빛좋은 개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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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섬유기업의 2000년 매출은 늘어났으나 수익성은 형편없어 부실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은 2000년 3조893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10.7% 신장해 1위를 기록했고, 태광산업은 1조3789억원의 매출을 올려 3% 늘어 2위를 기록했다. 워크아웃에 들어간 고합은 30% 늘어난 1조2549억원의 매출을 올려 순위도 대폭 올랐으나 자산평가손 등으로 1조2000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기록했다. 고합과 같이 워크아웃에 들어간 새한은 9093억원의 매출을 올려 23% 줄었다. 6월 결산법인인 삼양사는 1조20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5위를 차지해 1999년 4위에서 다소 밀렸다. 표, 그래프 : | 섬유류 수출실적 | Polyester 장섬유 재고 및 수출단가 추이 | 화학섬유 생산능력 | 화학섬유 매출액 순위 | <화학저널 200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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