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Ya, EG 30만톤 플랜트 건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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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 Ya Plastics은 타이완의 Mailiao에 No.3 EO(Ethylene Oxide)/EG(Ethylene Glycol) 플랜트를 신규 건설할 계획이다. 2년 후 가동 예정으로 EG 생산능력은 30만-50만톤을 고려중이다. Scientific Design 기술을 채용할 방침이며, Linde가 Oxygen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다. Mailiao의 기존 Oxygen 플랜트는 Linde의 자회사 Lotepro가 건설했다. Nan Ya는 Mailiao에서 2개의 EO/EG 플랜트를 가동중이고, Na Ya의 모회사 Formosa Plastics도 미국 텍사스주 Point Confort에서 EG 3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No.2 플랜트는 China Man-Made Fiber와의 50대50 합작으로 2000년 4/4분기에 가동했다. Nan Ya는 EG를 Polyester 생산용으로 자가소비하고 있다. 원료는 Formosa가 Mailiao 소재 2개의 에틸렌 크래커를 증설해 공급할 방침이다.<CW 2001/03/28> <화학저널 2001/5/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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