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상승 영향 석유화학 “최대”
|
유가가 지속적으로 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유가 상승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산업이 석유화학인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국제유가 상승이 관련기업의 채산성에 직접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최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산업별 영향」에 따르면, 석유화학제품은 기초원료인 나프타 가격폭등으로 가격인상 및 채산성 악화가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및 경쟁국의 설비증설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원가상승분을 석유화학제품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원유가격 10% 상승시 석유화학제품 가격 상승압력은 0.68%로 정유산업 4.97% 다음으로 높다. 석유화학 다음으로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은 자동차로 원가 상승에 따른 직접적인 파급보다는 자동차유지비 증가 및 실질소득 감소 등에 따른 자동차 수요감소가 채산성 악화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휘발유 가격 10% 인상시 국내수요는 5-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가 상승의 영향을 다소 크게 받는 산업은 섬유 및 철강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제유가 상승의 원가 상승효과 | 국제유가 및 원유 도입단가 추이 | <화학저널 2001/5/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황산, 중동 전쟁 영향으로 100% 이상 급등 | 2026-09-1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중동전쟁 영향 화학 호조 미래사업 발굴 시급하다! | 2026-08-28 | ||
| [산업정책] 일본, 네덜란드 교두보 삼아 유럽에서 영향 확대한다! | 2026-08-21 | ||
| [첨가제] 중국 Rianlon 영향력 확대 일본은 리사이클 시장 주목 | 2026-05-22 | ||
| [산업정책] 전국적으로 공장 신증설 열풍 자동차‧제약 영향력 강력하다! | 2026-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