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Mei, 중국 ABS 5만톤 증설계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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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Chi Mei는 2000년말 가동한 Jiangsu의 Zhenjiang 소재 ABS (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12만5000톤 플랜트를 2002년 중반까지 17만5000톤으로 5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현재는 가동률 80%를 유지하고 있다. Chi Mei는 Zhenjiang 소재 PS(Polystyrene) 30만톤 플랜트도 40만톤으로 10만톤 증설할 방침이다. Chi Mei는 중국의 PS 및 ABS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해 2006년까지 중국의 PS 및 ABS 생산능력을 200만톤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Chi Mei는 타이완의 Jen-de에서도 PS 40만톤 및 ABS 100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인데, 생산량의 50% 이상을 중국으로 수출하고 있어 증설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한편, Chi Mei는 Asahi Kasei와 합작으로 타이완에 건설중인 PC(Polycarbonate) 5만톤 플랜트를 2003-04년 10만톤으로 100% 증설할 예획이다. 타이완 및 중국의 PC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PC 5만톤 플랜트는 2001년말 완공 예정이다. <ACN 2001/04/09> <화학저널 200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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