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nas, 에틸렌 80만-100만톤 크래커 건설 검토
|
말레이지아 Petronas는 2002년 초까지 에틸렌 80만-100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것인지에 대해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건설부지로는 Kerteh 또는 Kuantan을 생각하고 있는데, 건설하게 되면 자체의 No.3 크래커가 된다. Petronas는 말레이에 5기의 크래커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Petronas는 재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ow Chemical, BP Chemicals, BASF 및 일본기업과의 합작을 타진중이다. Petronas와 Dow(Union Carbide)가 합작한 Optimal Olefins은 Kerteh 소재 에틸렌 60만톤 크래커를 완공단계로 2001년8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MEG(Monoethylene Glycol) 38만톤 및 EO(Ethylene Oxide) 플랜트도 동시에 가동한다. Optimal Chemicals이 건설중인 Butanol 14만톤 플랜트는 9월 가동 예정이다. Kerteh 컴플렉스에는 Ethoxylate, Ethanolamine, Glycol Ether, Butyl Acetate 플랜트도 소재하고 있다. <ACN 2001/04/16> <화학저널 2001/6/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