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통화차질 심화 시 “120달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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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97.00달러로 0.72달러 올라 … 두바이유, 105.39달러로 급등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6.09.08 9월7일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상호 공격으로 호르무즈 통항량이 감소하면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원유거래소(ICE)의 브렌트유(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97.00달러로 전일대비 0.72달러 상승했고, 두바이유(Dubai)는 105.39달러로 3.48달러 급등했다.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미국 Labor Day 휴일로 거래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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