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국내 첫 SAF 전용설비 건설에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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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2500억원 대출 지원 … 대산단지에 HVO 34만톤 추진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6.09.22 LG화학(대표 김동춘)의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업이 탄력을 받게됐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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