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ba, 에틸렌 100만톤 프로젝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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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Veba Oel은 독일에 건설할 예정이던 에틸렌 100만톤 프로젝트를 연기했다. 가스 분리 플랜트를 포함 총 10억유로(9억900만달러)를 투자하는 프로젝트이다. 모회사인 E.On이 2001년 말까지 Veba Oel의 정유 및 석유화학 사업을 매각키로 확정했기 때문이다. Veba는 Statoil이 공급하는 북해산 가스를 이용해 크래커를 가동할 예정이었다. 노르웨이에서도 Borealis와 Norsk Hydro가 50대50으로 합작한 Noretyl이 북해산 가스를 이용하는 에틸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Statoil이 공급하는 북해산 가스는 크래커 1개를 가동할 수 있는 양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CW 2001/05/02> <화학저널 200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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