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Phenol 10만톤 프로젝트 3년 연기
|
LG화학은 200년 완공 예정으로 여천에 Phenol 10만톤 이상, Bisphenol-A 12만톤 이상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가동시기를 2005년으로 연기할 방침이다. LG화학과 Dow Chemical이 합작하는 LG-Dow Polycarbonate의 PC 13만톤 플랜트에 원료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PC 6만5000톤 플랜트는 2001년 7-8월 완공 예정이며, 2차 6만5000톤 플랜트는 2003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LG화학은 현재 여천에서 에틸렌 75만톤 및 PVC 55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ACN 2001/05/07> <화학저널 2001/6/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LG엔솔, 현대・기아와 폐배터리로 ESS | 2026-09-10 | ||
| [반도체소재] 삼성・LG, KPCA 쇼서 유리기판 기술 과시 | 2026-09-10 | ||
| [배터리] LG엔솔, 서울대학교와 EV용 LMR 난제 해결 | 2026-09-07 | ||
| [올레핀] LG화학, 중국산 아크릴산부틸 방어 “성공” | 2026-09-0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LG화학‧롯데 격차 축소 한화 혼란 속 금호는 증가 추세 | 2026-0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