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안전·보건 불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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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업장이 안전·보건관리자를 선임중이나 안전·보건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은 사업장은 모두 근로자 300인 미만의 중소규모 사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2000년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 선임현황」 분석결과에 따르면, 2000년 12월31일 기준 안전관리자를 선임한 사업장은 대상 사업장 1만5755개소의 99.9%에 해당하는 1만5739개소이며, 안전관리자는 선임대상자 1만6648명의 101.4%인 1만6886명이 선임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은 사업장은 16개소로 모두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다. 표, 그래프 : | 안전관리자 선임현황(2000) | 보건관리자 선임현황(2000) | <화학저널 2001/6/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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