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한비 인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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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한국비료 인수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삼성그룹은 7월18일 경영권을 인수한 후 95 년3월 주총 이전까지는 한국비료의 현 경영진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으나, 최근 비서실 직원을 주축으로 한 지원팀을 구성해 8월1일부터 한국비료에 대해 실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4/9/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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