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Methylcellulose 1만500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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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은 6000만유로(5300만달러)를 투자, 2003년 중반 가동 예정으로 독일 Bitterfeld 소재 Methylcellulose 플랜트 생산능력을 6500톤에서 1만7000톤으로 1만500톤 증설할 계획이다. 유럽 및 아시아 수요증가에 대응해 증설하는 것이다. Bayer은 증설공사가 완료되면 전세계 Methylcellulose 총 생산능력이 3만6000톤으로 확대된다. Bayer은 Bitterfeld 플랜트 증설에 맞춰 플랜트의 효율화 및 코스트 절감을 위한 설비 개조도 실시할 예정이다. Bitterfeld 플랜트 생산제품은 Bayer의 자회사 Wolff Cellulosics에게 공급한다. 한편, Borregaad의 특수 Cellulose 자회사 Borregaad ChemCell은 3억1000만NK(3400만달러)를 투자, 노르웨이 Sarpsborg 소재 Cellulose 15만톤 플랜트를 업그레이드시킬 예정이다. Cellulose 표백 플랜트의 부산물인 Hot-Alkali 추출 프로세스 및 Lignin 베이스 Vanillin 생산공정을 개선한다. <CW 2001/05/16> <화학저널 200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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