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 QPA 40만톤 증설 착수
|
삼남석유화학(대표 임성택)이 Polyester의 주원료인 TPA(Terephthalic Acid) 생산능력을 40만톤 증설키로 최종 결정했다. 삼남석유화학은 6월15일 삼양사, Mitsubishi Chemical, LG-Caltex정유 등 주요 주주사들이 모인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전남 여수 소재 TPA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40만톤 증설하기로 최종 결의했다. 주요 주주인 삼양사(지분 40%)가 증설을 희망하고 있고 기술 파트너인 미쓰비시화학(40% 지분)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LG칼텍스정유는 삼남석유화학의 TPA 증설에 맞춰 P-X(Para-Xylene) 증설계획을 발표한 바 있어 삼남의 증설은 필연적인 수순이다. 삼남은 약 2000억원을 투자해 2002년 말까지 공장 증설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중국 TPA 수급전망 | <화학저널 2001/07/0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삼남석유화학, 친환경 TPA 공세 | 2024-07-10 | ||
| [인사/행사] 삼남석유화학, 이운익 대표 선임 | 2022-12-02 | ||
| [올레핀] 초산, 삼남석유화학 가동중단에도… | 2020-07-17 | ||
| [아로마틱] P-X, 삼남이 폭등행진 견인할까? | 2020-06-25 | ||
| [안전/사고]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 보일러 화재 | 2020-06-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