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 PP-Dehydro 45만톤 플랜트 완공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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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의 National Industrialization은 5억2000만달러를 투자하는 Al Jubail 소재 Propane Dehydrogenation 및 PP(Polypropylene) 45만톤 플랜트 건설공사의 완공시기를 2002년 말에서 2003년 3/4분기로 연기했다. 기술공급선의 경영권 교체로 기술 공급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NIC는 원래 BASF의 PP 자회사 Targor로부터 Novolen PP 기술을 공급받기로 했으나 BASF와 Shell Chemicals이 폴리올레핀 사업을 Basell로 통합하면서 2000년 Novolen 기술을 BABB Lummus Global에게 매각했기 때문이다. NIC 프로젝트는 Lummus와 삼성엔지니어링이 설계 및 건설공사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Basell이 PP 생산량 45만톤 중 50% 이상의 마케팅을 담당한다. 한편, 인디아의 Cosmo Films은 4억8100만Rs(1000만달러)를 투자, 인디아의 Waluj에 BOPP(Biaxially Oriented Polypropylene) 9000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1년 말 완공 예정이다. <CW 2001/05/23> <화학저널 2001/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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