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3일째 상승 - Dubai유 24.7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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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들의 석유 재고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1달러 가량 오르며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7월6일(현지시각)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8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4.70달러로 전날보다 0.99달러 올랐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1.00달러 오른 26.94달러에 거래됐고,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배럴당 28.14달러로 전날보다 1.10달러 상승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1/07/0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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