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소포제, 저가입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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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소포제 시장은 공공입찰에서 저가 경쟁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실리콘 소포제 수요는 폐수처리용이 5400여톤으로 비중이 가장 크며 서울 쓰레기 매립장과 전국의 한전 발전소, 각종 종말처리장에서 사용하지만 저가입찰 경쟁으로 생산기업의 채산성 악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공공입찰에서 1999년 이후 kg당 800-900원에 입찰된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500-600원에 입찰된 경우도 있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efoaming 역할을 하는 실리콘소포제 중 저가제품은 거품 제거능력이 크게 떨어져 사용량 증가가 요구되는데 결국 전체적인 비용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상황에서 COD, BOD만 상승시키는 저급 그레이드의 사용만을 고집하는 관련부처의 자세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표, 그래프: | 실리콘 소포제 생산동향 | 실리콘 소포제 수요비중(2000) | <화학저널 2001/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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