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 INDEX - 무기화학(1994.10)
|
국내 비료 소비는 실적은 65년 39만3000톤에서 급증해 75년 88만6000톤으로 10년 동안 무려 125% 증가했다. 그후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90년 110만4000톤에 이르러 최고치를 보였으나 지속적인 경지면적 감소와 도시화·공업화에 따른 탈농업현상에 기인,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에따라 경작면적당의 시비량은 65년 ha당 119kg에서 꾸준히 증가해 90년 ha당 458kg에 이른 후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UR 및 유기농법 확산 등의 영향으로 현재 시비수준에서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대비책이 요구된다. 또 성분별 시비율은 70년 63대12대15로서 질소성분에 편중돼 있었으나 85년 이후에는 질소 49~51%, 인 23~24%, 칼륨 26~27%로 균형시비가 이루어진 바람직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 비료 비종별 월별 생산지수(1994) | 가성소다 월별 생산지수(1994) | 소다회 월별 생산지수(1994) | <화학경제 1994/10/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LLDPE, PRefChem 가동 앞두고… | 2021-07-26 | ||
| [폴리머] PP, PRefChem 상업가동 “비상” | 2021-07-13 | ||
| [농화학] ChemChina, 신젠타 인수 완료 | 2017-06-29 | ||
| [염료/안료] TiO2, Chemours 불가항력 “급등” | 2017-04-26 | ||
| [화학경영] 랑세스, Chemtura 인수 완료 | 2017-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