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qing, 에틸렌 48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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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Daqing Petrochemical General Plant는 에틸렌 48만톤 증설작업에 착수했다. 에틸렌 생산능력이 6만톤에 달하는 80U 크래커 2기는 중국 자체기술로 제작한 것이다. Propylene 전환설비는 중국과 외국기업이 합작으로 제조한다. 증설 후에는 매출이 4억4000만元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aqing은 HDPE 생산능력을 8만톤 증설하고, PP 10만톤 플랜트 및 cis-Polybutadiene 5만톤 플랜트도 신규 건설하는데, PP 플랜트는 중국 자체적으로 설계한 최대 플랜트이고, cis-Polybutadiene 플랜트도 중국기술을 채용한다. 1993년부터 추진한 프로젝트로 총 38억7000만元을 투자한다. 한편, Guangzhou Petrochemical도 에틸렌 20만톤을 증설할 계획이다. 2002년 7월 가동 예정으로 2001년 9월까지 상세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00년 1월 인수한 Guangzhou Ethylene 플랜트를 증설하는 것이다. <CCR 2001/06/26> <화학저널 2001/8/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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