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석유화학, 에틸렌 10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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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석유화학은 여수 소재 에틸렌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75만톤에서 85만톤으로 10만톤, HDPE는 23만톤에서 32만톤으로 9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2005년 가동 예정으로 820억원(6360만달러)을 투자한다. LG화학도 중국 Tianjin United Chemical 및 Jilin Chemical Industrial의 증설작업에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Tianjin 크래커는 2003년까지 에틸렌 생산능력을 16만톤에서 20만톤으로 4만톤 증설하며, Jilin의 No.2 크래커도 15만톤에서 20만톤으로 5만톤 증설할 예정이다. Jilin은 No.1 크래커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30만톤에서 60만톤으로 100% 증설하고 있다. 한편, ExxonMobil을 비롯해 Saudi Aramco, Fujian Petrochemical은 중국 Quanzhou에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PE 45만톤, PP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석유정제 생산능력을 일산 8만톤에서 24만톤으로 확장키로 확정하고 타당성 검토자료를 Ministry of Foreign Trade & Economic Co-operation에 제출했다. 2006년 가동 예정이다. <ACN 2001/07/02> <화학저널 2001/8/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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