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인디아 PC 10만톤 컴플렉스 건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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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은 2005년까지 인디아에 PC(Polycarbonate) 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차후 10만톤으로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Bayer이 100% 투자하며 건설부지는 Gujarat의 Baroda, Tamil Nadu의 Cuddalore, Maharashtra의 Thane을 고려중이다. 인디아는 PC 수요가 1만-2만톤에 불과하나 PC 2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면 경제성이 낮지 않기 때문에 세계적 규모의 플랜트를 건설해 대부분을 수출할 방침이다. Bayer은 타이의 Map Ta Phut 소재 PC 5만톤 플랜트를 25만톤으로 증설하고, No.2 Bisphenol-A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이다. Bayer은 3억유로(2억5400만달러)를 투자해 중국 Shanghai의 Caojing에도 PC 10만톤 및 BPA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Bayer은 2005년까지 전세계 PC 생산능력을 130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GE Plastics도 Indian Petrochemical과 합작으로 인디아에 PC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CW 2001/07/26> <화학저널 200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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