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화알루미늄, 우려속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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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화학이 2000년 11월 청산됨에 따라 1996년 12월 1500억원을 투자해 준공한 수산화알루미늄 공장을 민간기업인 대주중공업이 150억원에 인수했다. 한국종합화학은 1996년부터 4년간 매출액이 555억원에 불과하고 영업손실이 매출액의 3배인 1491억원에 달하는 대표적인 부실공기업이었다. IMF 직후인 1998년 7월 민영화 대상으로 지정돼 구조조정과 민영화작업이 추진됐다. 1998년 8월 그나마 경쟁력이 있는 남해화학 지분을 매각해 금융비용이 줄어드는 듯 했지만 채산성이 없는 한국종합화학을 인수하려는 회사는 없었다. 정부가 1999년 3월 이후 한국종합화학 직영 수산화알루미늄 공장과 투자회사인 남영화성 지분 매각을 추진했지만 3번의 입찰이 실패했으며 수의계약 역시 여의치 않았다. 표, 그래프 : | 수산화알루미늄 수입·판매 현황 | 수산화알루미늄 수요그성비(2000) | 수산화알루미늄 수입가격 추이 | <화학저널 2001/9/17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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