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bur, PE 15만톤 증설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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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Sibur는 자회사 Neftekhim의 Dzershinsk 소재 PE(Polyethylene) 플랜트 생산능력을 12만톤, Tomsk 플랜트는 3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아울러 Sibur는 Dzerzhinsk에 PP(Polypropylene) 12만톤 플랜트를, Neftekhim은 Kstovo에 Styrene 16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이다. 또 Sibur의 자회사 Khimprom은 Perm에 PS(Polystyrene)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한다. Sibur는 Tobolsk, Tomsk, Volzhskii에 MTBE(Methyl tert-Butyl Ether) 총 43만2000톤 플랜트를, Tolliatti에는 또 다른 MTBE 13만2000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또 Sibur의 자회사 Uralorgsintez는 Chaikovskii에 Isoprene 6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이다. Sibur는 Gazprom이 추진하고 있으나 7년째 지연되고 있는 Siberia의 Novyi Urengoi 소재 에틸렌 34만톤 크래커 프로젝트 및 Salzgitter와 BASF가 합작하는 LDPE 30만톤 프로젝트를 인수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크래커 프로젝트는 Linde가 수주해 설비들을 이미 도입한 상태이나 Gazprom의 화학사업 구조조정이 늦어져 지연되고 있다. Gazprom은 Sibur의 경영권을 인수하는 대신 자사의 화학사업 대부분을 Sibur에게 넘겨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CW 2001/08/08> <화학저널 200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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