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크래커 가동 연기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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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소재 ExxonMobil 크래커가 오랜 기다림 끝에 2001년 6월 가동에 들어갔다. 안전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원래 1/4분기에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HDPE/LLDPE 48만톤 플랜트 및 PP 31만5000톤 플랜트가 생산을 시작했고 4월말 약간의 PE 및 PP를 계약 고객들에게 수출했다. 하지만 2개 플랜트 모두 크래커 가동하기 시작 이후에 완전한 생산에 돌입할 수 있었다. ExxonMobil이 보유하고 있는 Singapore Aromatics도 6월에 Benzene 생산을 다시 시작했다. ExxonMobil 크래커에서 Pyrolysis Gasoline을 가공해 약 10만톤의 Benzene이 생산된다. Singapore Aromatics은 1999년 12월 P-X 시장침체 때문에 플랜트 가동을 중지했었다.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석유화학제품 신증설 현황(2000) | 소제분야의 세부사업 투자 비교 | <화학저널 2001/10/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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