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화학, MA 2만톤 증설 저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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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화학(대표 김기준)은 코리아PTG가 최근 PTMEG(Polytetramethyleneglycol) 8000톤 증설계획을 추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MA(Maleic Anhydride) 증설 여부를 저울질하느라 부심한 모습이다. 코리아PTG가 PTMEG를 증설함에 따라 업스트림인 MA 국내수급이 2002년부터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코리아PTG는 MA, 1,4-BDO(Butanediol), THF(Tetrahydrofuran), PTMEG 수직계열화를 갖추고 있으며 2002년 상반기에 PTMEG 8000톤을 증설해 2002년 10월경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용산화학은 MA 2만톤을 디보틀넥킹해 MA 생산능력을 5만8000톤으로 증설할지 여부를 세계경기와 MA 국제가격 추이를 신중히 지켜본 후 10월말쯤 결정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 MA 수급현황 | MA 공급동향 | MA 생산능력 | MA 수요현황 | <화학저널 200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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