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석유 수요감소로 2년래 최저치 하락
|
11월4일(이하 뉴욕 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경제 침체에 따라 석유 수요가 격감하게 될 것이 라는 예상으로 최근 2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뉴욕상품거래소(NYME)에서 12월 인도분 원유는 배럴당 0.21달러(1%) 떨어진 20.18달러에 거래 됐는데 1999년 7월 이래 최저 폐장가이다. 지난 1주일동안 유가는 8.4% 떨어졌다. 11월4일 유가는 장중한 때 19.69달러로 떨어져 최근 2년래 최초로 20달러 이하 선으로 추락하 는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10월 미국 실업률은 최근 5년 중 최고치인 5.4%로 급등했고, 미국 제조기업의 신규 주문량은 1 997년 3월 이래 최저수준으로 급락했다고 미국 정부가 밝혔기 때문이다. 미국기업들이 대량 감원과 에너지 소비감축을 단행함에 따라 9.11 미국 테러사건 발생 이후 지 금까지 유가는 27% 떨어졌다. <Chemical Daily News 2001/11/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디지털화] 울산, NEXUS로 석유화학 AX 선도 | 2026-09-2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보름 만에 100달러 이하로 하락 | 2026-09-2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이란 대화 가능성 “급락” | 2026-09-22 | ||
| [화학경영] 석유화학담합, 전・현직 임원 2명 구속 | 2026-09-21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사우디 공급차질 우려 완화 “하락” | 2026-09-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