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향미용 향료 수입증가율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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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향미용 향료(Flavor) 수입이 IMF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한 이후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Flavor는 식품공업용과 향미용 2종류로 나뉘는데, 식품공업용은 1997년 4억326만달러 정도 수입된 이후 1998년 IMF 여파로 32.8% 감소했으나 1999년 경제회복과 함께 37.2% 신장했다. 2000년에도 16.7% 증가해 4억652만달러 정도가 수입돼 IMF 이전 수입량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향미용 수입은 1995-97년 연평균 10.5% 감소했고 1998년에는 39.1% 마이너스 신장을 기록했으나, 1999년에는 식품공업용 향료 수입증가와 함께 향미용 수입도 증가해 1999-2000년 연평균 13.6% 신장했다. 2001년 상반기에는 식품·향미용 향료 수입증가율이 둔화되거나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공업용 향료는 전년동기대비 7.4% 증가에 그쳤으며, 향미용은 4.7% 감소했다. 표, 그래프: | 보락의 향료 판매동향 | 식품공업용·향미용 Flavor 수출동향 | 식품공업용·향미용 Flavor 수입동향 | <화학저널 2001/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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