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Oleochemical 자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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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ochemical의 세계 중심지가 되겠다는 말레이지아의 야심이 지나쳤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00년 팜유가격 폭락시 Oleochemical 공급기업들이 대거 신증설에 뛰어들면서 자본 투입이 급증했지만, 2001년 들어서는 고객들이 재고를 줄이고 실수요량만 구매함에 따라 Oleochemical 사업이 주춤하고 있다. 공급부족을 예상해 생산제품을 비축하고 신증설을 추진했으나 경제침체가 수요를 냉각시켜 가격과 마진 하락을 초래했다. 가격하락은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는 Glycerine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감지되고 있다. 다만, 말레이지아 정부가 생산기업들을 적극 후원하고 있어 산업 전반을 드리운 먹구름이 다소 걷히고 있다. 세계 최대의 Fatty Acid·Fatty Alcohol 생산국인 말레이지아에는 기본 Oleochemical 생산기업이 13개, 유도품 생산기업이 14개로 총 27개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기초 Oleochemical 제품 생산현황 | <화학저널 2001/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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