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fampicin, 결핵치료 대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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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은 사망률이 35% 정도에 이르는 병으로 국내 발생 전염병 중 신규환자 발생 및 사망자가 가장 많은 질환이며 북한의 결핵문제를 포함하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결핵위험 고부담국가(High Burden Country)로 분류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인구의 33% 이상이 결핵균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연간 16만명 정도의 새로운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고 현재 전체 결핵 환자수는 약 39만5000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생산연령계층인 20대와30대의 높은 결핵 발생률로 후진국형 발병 형태를 취하고 있어 문제되고 있으며, 매년 3000여명이 결핵으로 사망해 OECD 가입국 중 결핵사망률 1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결핵 치료제 원료 수입이 급증하고 있는데 Rifampicin은 수입비중이 가장 높은 항결핵제로 1998년 144만달러 정도 들여오던 것이 1999년에는 182만달러로 26.5% 2000년 288만3400달러로 58.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신규 결핵환자 발생 신고현황 | 항결핵제 원료 수출실적(2000) | 세계 결핵환자 증가요인 | 세계 결핵 감염·사망동향 | 항결핵제 원료 수입동향 | <화학저널 2001/12/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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