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빅3 94년 경영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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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3/4분기까지 독일 3대 화학메이저의 영업실적이 양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Hoechst의 매출액은 93년동기대비 8% 증가한 364억마르크에 달했고, 세전이익도 16억9000만마르크로 83%나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94년 전체 매출액은 500억마르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세전이익도 20억마르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Hoechst는 플래스틱과 섬유부문 투자가 활발했던 반면, 스페셜티 부문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Hoechst는 아시아지역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2000년에는 아시아지역 매출비중이 20%로 2배 증가하고 유럽지역 비중은 현재의 35%에서 32%로 낮아질 전망이다.Bayer의 3/4분기까지 매출액은 폴리머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93년동기대비 7% 증가한 330억마르크, 세전이익은 32% 증가한 24억마르크로 나타났으며, 94년 전체 매출액은 430억마르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전이익 규모도 32억마르크에 달할 전망이다. BASF의 3/4분기까지 매출액은 93년동기대비 7.6% 증가한 324억마르크, 세전이익도 2배 증가한 12억마르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4년 BASF의 세전이익 규모는 70% 증가한 17억마르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BASF는 향후 농약·일반화학·의약·가스분야에 투자를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5/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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