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수요 20년만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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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Ethylene 세계수요가 1982년 이래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틸렌 수요가 1982-83년의 불황 이후 연평균 5.6% 신장세를 나타냈으나 2001년에 1.6% 감소한 8850만톤에 그친 것으로 추정된다. 수요감소에 따라 에틸렌 생산도 약 8850만톤으로 감소한 것으로 보이는데, 세계경제 침체가 지속되면 에틸렌 시장도 약세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에틸렌 시장의 침체가 유도품 시장의 약세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Polyolefin 시장이 세계경제 침체의 타격을 입고 있고 경제사정이 악화되면서 소비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미에서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수요가 약세에 있으나, 서유럽과 아시아는 2001년 하반기와 2002년 수요가 약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빨라도 2002년 하반기는 돼야 회복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표, 그래프 : | 세계 에틸렌 수요추이 | Ethane 가격추이(2000) | 세계 에틸렌 수요비중(2001) | <화학저널 2002/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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