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화학 시장 M&A 열풍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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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AgroSciences가 농화학사업을 부양하기 위해 대대적인 인수에 나서고 있다. Dow가 2001년 Rohm & Haas의 농화학사업을 약 10억달러에 인수하는데 합의함으로써 분사 또는 합병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살충제 뿐만 아니라 작물의 특성 조절이 가능한 유전자 전환기술 등 바이오테크 자산의 상표 및 특허권을 모두 인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Dow는 우수한 유명 상품을 포함 매출 30억달러의 세계 5위 농화학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Salomon Smith Barney는 Dow가 주로 과일, 견과, 곡물, 면화 등의 틈새 작물에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지만 R&H의 사업을 인수하더라도 3대 농업시장 중 하나를 장악하게 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Merrill Lynch는 R&H의 매출 5억3000만달러의 농화학사업이 살균제 60%, 제초제 30%, 살충제 10%로 구성돼 이번 인수로 Dow의 제초제 60%, 살충제 20%, 종자 10%, 살균제 5%의 농화학사업 중 살균제 사업이 가장 크게 촉진될 것으로 전망했다. 표, 그래프 : | 세계 농약 매출순위(2000) | 농화학기업의 매출현황(1999) | <화학저널 2002/1/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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