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큰폭 하락 - 18.35달러
|
세계경 기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11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전날에 비해 0.93달러 떨어 진 배럴당 18.35달러를 기록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0.43달러 하락한 20.86달러,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0.70달러 하락한 19.68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그린스펀 의장이 미국경제가 심각한 위험에 직면해 있다 고 발언, 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면서 유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2/01/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트럼프 추가 파병 소식에 “상승” | 2026-10-0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이란 협상 교착 “상승” | 2026-10-01 | ||
| [석유화학] 벤젠, 국제유가 타고 공급 제한까지… | 2026-10-01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사우디 홍해 수출 회복 “급락” | 2026-09-30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이란 제안 거부한 트럼프 “상승” | 2026-09-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