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Sibur, 러시아에 PS 10만톤 플랜트 합작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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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는 러시아 Sibur의 자회사인 Sibur-Khimprom과 합작으로 러시아 Perm에 PS(Polystyrene)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 200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05년 생산능력을 20만톤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BASF는 Nizhnekamskneftekhim과 PS 합작투자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으나, Sibur와의 협상이 결실을 맺으면 철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BASF와 Nizhnekamskneftekhim은 2000년 50대50 합작으로 EPS(Expandable PS) 5만톤을 비롯 GPPS(General-Purpose) 및 HIPS(High-Impact PS) 각각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키로 합의한 바 있다. 한편, Nizhnekamskneftekhim은 Nizhnekamsk에 Chloro- 및 Bromo-Butyl 고무 3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Giprokauchuk Institute로부터 라이선스한 신기술을 채용하며, 설비는 독일로부터 들여온다. 완공시기는 2003년 상반기이다. [CW 2001/12/12] <화학저널 200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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