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공학 신약 개발성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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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개발한 국내 최초의 바이오 신약 Easyef가 「Bioindustry Award 2001」 대상을 수상했다. Easyef는 국내 신약 1호인 SK의 백금계 「선플라」 이후 제2의 국내 개발 신약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등록됐지만 생명공학 신약으로는 국내 최초로 인정받고 있다. Easyef는 피부 등에 상처가 나면 혈액이나 땀, 침을 통해 공급돼 상처가 흉터없이 자연적으로 아물게 하는 작용을 하는 단백질을 이용한 당뇨성 궤양 치료제로, 대웅제약은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해 치료제의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대웅제약은 1992년부터 대장균에서 EGF를 분비시키는 기술개발에 착수해 3년만에 인체의 EGF와 동일한 고활성, 고순도의 EGF 대량생산에 성공, 2001년 신약으로 등록했다. Easyef는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유전자 재조합 단백질 의약품으로 생산과정에서 수율이 80% 정도로 고순도의 EGF를 생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Easyef 생산기술은 세계 주요 국가에 국제특허 등록됐으며 국내 특허청에서는 특허기술상을 수상했다. 2001년에는 과학기술부로부터 KT마크도 받았다. 표, 그래프 : | 전임상 단계 생명공학 신약 | 임상 진행중인 Bio 신약 | 공정개발·탐색단계 Bio 신약 | 제품화된 Bio 신약 | <화학저널 200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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