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유화, 첨단 항균제 양산
|
미원유화가 4억원을 들여 인체에 무해한 첨단항균제를 자체기술로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 이 항균제는 박테리아·곰팡이 등 인체에 해를 주는 세균의 번식과 성장을 억제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울산공장에서 연 150톤 규모로 생산될 이 항균제는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폴리스티렌·스티렌·아크릴로 니트릴·고충격 폴리스티렌 등 합성수지를 비롯해 섬유·제지·도료·건설자재 등 각종제품의 첨가제로 사용된다. <화학저널 1995/1/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에보닉, 첨단 발효공정 통해 바이오 확장 | 2026-09-18 | ||
| [반도체소재] TOK첨단재료, 1010억원 들인 평택공장 준공 | 2026-09-16 | ||
| [금속화학/실리콘] 롯데에너지머티, 에코월 팔고 첨단소재 집중 | 2026-09-04 | ||
| [EP/컴파운딩] HS효성첨단소재, 상하이 CCE 2026 참가 | 2026-09-03 | ||
| [환경화학] 이콜랩, 수자원공사와 첨단산업 물관리 혁신 | 2026-08-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