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에틸렌 60만톤 컴플렉스 합작투자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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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Chemical은 Sinopec과 합작으로 중국의 Tianjin에 건설하는 에틸렌 60만톤 크래커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서유럽, 중동, 아시아의 석유화학기업들과 비공식 협상을 진행중이다. 세계규모의 대기업과 손을 잡으면 중국 정부로부터 승인을 얻어내기가 쉽기 때문이다. 생산능력을 100% 확대하고, 유도제품 수요를 고려할 방침이다. Dow는 Tianjin의 인프라가 미흡해 크래커의 가동시기를 2008년에서 2010년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Dow와 합작 파트너인 Sinopec은 1999년 말 State Development Planning Commission(SDPC)에 타당성 조사 결과를 제출했다. 크래커 건설이 승인되면 Ethylene 생산능력을 9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운스트림으로 PE 27만톤을 비롯 VCM(Vinyl Chloride Monomer) 50만톤, Styrene 60만톤, Propylene Oxide 25만톤, Polyol 10만톤, Propylene Glycol 5만톤, Epoxy Resin 8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이다. Shell Chemicals, BP Chemicals, BASF, ExxonMobil도 중국에서 에틸렌 컴플렉스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가동시기는 모두 2005-2006년이다. [ACN 2001/12/31] <화학저널 2002/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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