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가동시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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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tomo Chemical은 세계경제 침체와 불투명한 시장전망을 이유로 싱가폴의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의 가동시기를 2004-05년에서 2006년으로 연기했다. 2004년 3월31일 마감되는 3개년 계획의 초점이 아시아인만큼 프로젝트는 계속 추진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3400억엔(25억8000만달러)을 투자할 방침이다. Mitsui Chemicals과의 합병을 마무리하면 Shell Chemicals과 합작으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Shell도 에틸렌 크래커 프로젝트의 가동시기를 2005-06년에서 2006-08년으로 연기했다. 한편, Mitsubishi Chemical은 세계경제 침체에 따라 Kashima 소재 Ethylene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102만5000톤으로 확대하는 프로젝트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2004년 이후 Kashima 소재 2개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20만톤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다. [ACN 2001/12/31] <화학저널 2002/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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