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원제, 신물질 개발이 해결책
|
국내 농약원제 산업활성화를 위해서는 특허만료 농약 개발과 중국시장 진출이 새로운 해결책으로 대두되고 있다. 국내 농약원제 개발연구는 제법 특허를 피하기 위해 새로운 공정 연구가 핵심을 이뤘으나 물질특허제도의 도입 이후 Copy원제의 개발이 어려워져 원제 개발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또 1997년 이후 국내 원제산업의 보호를 위한 「수입원제 소요량 증명제도」가 완전 폐지된 이후 국내 원제시장이 완전 개방되고 자유 경쟁체제로 전환돼 원제산업이 위축되기 시작했고 1990년 이후 수입된 중국과 인디아산의 저가 원제는 초강세를 보였다. 2000년 특허만료 농약 전문기업 매출은 이스라엘의 Maskhteshim-Agan이 6억4000만달러로 1위였고 뒤를 이어 오스트레일리아의 Fernz-Nufarm이 3억1400만달러, 미국의 Griffin-Crop이 2억7500만달러, 프랑스의 Elf-Atochem은 2억6500만달러, 이태리의 Sipcam-Oxon 2억3100달러 순으로 나타났으며 LG화학은 4000만달러로 12위를 기록했다. 표, 그래프 : | 신농약 개발현황 | 농약원제 국산화율 | 특허 만료제품 전문 농약기업(2000) | <화학저널 2002/2/4·1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농화학] 농약, 한국 시장 2조원대 성장 | 2025-10-14 | ||
| [농화학] 농약, 일본이 국내시장 “군침” | 2025-09-23 | ||
| [농화학] 농약, 인디아 시장 맞춤전략 고심 | 2025-05-13 | ||
| [농화학] 바스프, AI로 비료·농약까지 최적화 | 2024-09-2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농화학] 농화학, 화학농약 사용규제 확대 생리활성제·생물농약 부상 | 2025-07-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