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an, PP 30만톤 프로젝트 합작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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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와 ABB Lummus 컨소시엄이 오만의 PP 프로젝트 수주 및 지분참여에서 가장 유력한 대상자로 떠오르고 있다. 기타 후보에는 Borealis가 있다. The Energy Council의 공식 발표는 1월말로 예정돼 있다. 선정되는 외국 파트너가 오만 Sohar의 PP 30만톤 프로젝트의 지분 40%를 취득하며, 나머지는 국영 Sohar Refinery가 보유한다. 오만 정부가 설립한 Sohar Refinery는 Ministry of Finance와 Oman Oil의 80대20 합작기업이다. LG상사-ABB Lummus 컨소시엄은 PP 프로젝트 투자 이외에 턴키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하고 생산제품을 공급받는데도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상업생산은 2006년 초 시작할 예정이다. [ACN 2002/01/14] <화학저널 2002/2/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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