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EL, 한국·일본기업 경쟁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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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EL(Organic Electro Luminescene) 시장은 한국과 일본의 기술개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한국과 일본 생산기업들은 중소형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수동매트릭스(Passive Matric) 방식 유기EL의 조기생산과 고난도의 능동매트릭스(Active Matrix) 방식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01년 10월 삼성SDI는 15.1인치 풀컬러 AM 유기EL 개발을 발표했는데 일본 Sony가 2001년 초 개발한 13인치 제품보다 큰 세계 최대 화면으로 해상도·휘도·Pixel Pitch에서 앞서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 Pioneer, Sony 및 Sanyo 등도 신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 Pioneer는 2인치 휴대폰용 멀티컬러 유기EL을 생산해 Motorola에 공급했으며 26만컬러의 5.2인치 PM 유기EL과 구부러지는 유기EL을 조기 생산·공급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세계 유기EL 디스플레이 시장추이 | 세계 유기EL 디스플레이 시장전망 | 유기EL 수요구성비(2005) | <화학저널 200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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